비 오는 날 사진 몇 장..

  • 하미덴토
  • 05-18
  • 1,082 회
  • 0 건
비가 오니 예전에 우중충하면서도 맑고 화창했던(응?) 런던의 가을 모습들이 생각이 나네요.






런던 지하철들이 인상적이었던건 아기자기, 요밀조밀한 맛이 있다고나 할까요
역 마다 다른 디자인과 모습들이 상당히 매력적이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지하철의 그 편리성은 절대 못따라오지만...
그래도 선택하라면 전 런던 튜브요 ㅎㅎ
토튼험코트로드 스테이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역입니다.
(그래놓고 사진은 하이스트릿 켄징턴 ㅎㅎ)




도심 한 가운데 있는 하이드파크는 많이 부럽더군요..
특히 날씨까지 운대가 맞아줘서 정말 여유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구요...






여행 중간에 기차를타고 에딘버러에 다녀왔어요.
사실 저는 에딘버러보단 글라스고우에 가고 싶었지만...







개인적으론 해로즈보단 포트넘앤 메이슨에 제가 눈이 돌아가는 장난감들이 더 많았습니다 @.@






해 질 무렵의 웨민사원.
우중충한 날씨하면 런던이 떠오르는건 그야말로 지루한 클리쉐.
내일은 맑음이면 좋겠네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2494 오늘의 치킨은 뭘로 할지... 조나단 2,820 05-18
142493 우주가 간지 1년 되는 날이에요. 21세기한량 1,584 05-18
142492 듀나인 : 매진된 야구경기 티켓을 거래할 수 있는 사이트(?)는 없을까요? ㅠ_ㅠ 감참외 1,051 05-18
142491 한나라당, "여자가 아는 것은 쥐뿔도 없어요" 라힐베 3,862 05-18
142490 [사진] 오늘은 좋아하는 비사진.. 서리 1,879 05-18
142489 공무원 아니면 햄보칼수가 없나요 비네트 3,100 05-18
142488 [기사펌]급반전.. 라인하르트백작 1,346 05-18
142487 재밌는 사이트 소개해주세요. 아.도.나이 1,217 05-18
142486 케이트 블란쳇 W 매거진 화보 보쿠리코 1,819 05-18
142485 이 뮤비보고 가슴이 먹먹해졌어요.. bap 2,699 05-18
142484 차두리선수 귀여워요. 달빛처럼 2,162 05-18
142483 [MB 사진 재중] 20~30대를 겨냥한 투표 독려 포스터 루이와 오귀스트 1,895 05-18
142482 그림니르의 만화 이야기 - 마사토끼 그림니르 2,384 05-18
열람 비 오는 날 사진 몇 장.. 하미덴토 1,083 05-18
142480 초등학생인 조카 숙제를 대신 하고 있습니다. bittersweet 2,760 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