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봤습니다. (질문재중)

  • 이치
  •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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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보다는 울림이 깊더군요.
빠져있다 보니, 엔딩 크레딧이 다 올라가도 움직이기가 어렵더군요.

각설하고.
저는 영화가 친절하게 다 말해주지 않으면 제 멋대로 상상하거나, 무시를 해버립니다.
옳은 태도는 아닐 거예요.

그런데 이 영화에서 손자가 끌려 가는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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