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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극우파 역사교과서 논란
날다람쥐
05-19
2,184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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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교황 이야기가 나와서 어제 트위터에 링크한 기사를 가져와봤습니다.
뉴스에 따르면 이번주 안에 텍사스 주 교육청은 우파 기독교복음주의의 의견이 반영된 역사교과서를 승인할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아래는 Gawker.com에 정리된 새 교과서의 아스트랄한 내용들입니다.
1) 노예무역이라고 우리가 배웠던건 잔인한 인간교역이 아니라 그냥 "대서양 삼각 무역"이었을 뿐이다.
2) 흑인민권운동은 미국의 소수민족들에게 평등에 대한 비현실적인 기대를 조성하였다. 마틴루터 킹 jr도 블랙팬터의 일원이었을 뿐.
3) 토마스 제퍼슨은 정부와 교회가 분리되어야한다고 주장한 못되고 시시한 놈이었다.
4) 조 맥카시가 헐리우드와 워싱턴의 신을 저버린 공산주의자들을 응징한건 옳은 일이었다. 그는 복권될 것이다.
5) 무장할 권리는 민주주의의 중요한 요소이며, 아이들이 학교에서 반드시 배워야한다.
6) 미국이 이룬 과학의 발전은 뉴턴같은 과학자들이 아니라 우리의 군사기술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다.
7) 정부의 간섭과 조세가 최소화 되어야만 미국은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질 수 있다.
8) 좌파가 그 의미를 완전히 망쳐놓은 "자본주의"라는 말을 "자유기업체제"로 대체하자.
9) 토마스 제퍼슨보다 모세가 미국 헌법에 더 많은 영향을 끼쳤다.
http://www.guardian.co.uk/world/2010/may/16/texas-schools-rewrites-us-history
http://gawker.com/5540483/meet-the-crusader-behind-texas-textbook-whitew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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