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5.18 이었네요.

  • 알리바이
  •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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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직 10분이 안지났으니, 11:50분 현재 역시 5.18 30주년 되는 날이네요.

일상에 지쳐, 그냥 일상의 반복된 하루라고 생각하고 지나가려 했지만..

역사를 배웠으니, 기억은 하고 오늘 밤 보내야겠어요.

기억이 없으면, 역사란건 쉽게 사라져 버리기도 하니깐..

한두사람.. 그렇게 잊어가면 안될까 싶어, 그냥 소심하게 몇 글자 남겨요.

이그.. 써놓고 보니 두서가 없네요.



비가 하루종일 오네요.

오늘 518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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