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 그림들 몇장 올릴게요

  • 낭랑
  •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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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예전에 샤프로 그렸던 그림들. 이때는 선 묘사를 많이 해서 그림을 그렸었지요.

한겨레21에서 본 <시리어스 맨>의 한 장면. 아직 영화를 못봤어요.








이건 오늘 그린 그림이예요. 이제는 연필로 어둠과 입체감을 뚜렷이 하는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아직 헤매면서 그려요. 오늘도 많이 헤매다가 그렸죠. 그래도 새로운 시도를 하는 중에 조금씩 나아지는 걸 느껴요. 섬세한 그림보다는 드라마틱하게 강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주위에 그림 그리는 사람도 없어서 많이 외롭네요. 같이 배우면서 격려해줄 사람이 있으면 좋을 텐데....
독학으로 뭔가를 한다는 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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