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ce Gilden 이라는 사람은 다음과 같은 사진을 찍습니다.
미국에서는 street photo라고 하는거 같은데 우리나라에선 어설프게 따라했다간 도촬한다고 비난받기 딱 좋은 사진들이죠.
저 아저씨를 미리 인터뷰 한 후 사진을 찍을 것을 허락받고 하루종일 같이 다니면서 찍은 사진일까요?
다음 사진 한장 더 보시죠.
후레시를 이용해서 아래에서 위로 찍었네요. 이러면 자신이 사진 찍혔다는걸 모를수가 없죠. 그렇다면 사진가와 사진 찍힌 사람은 이 사진을 찍은 다음 어떤 상황에 놓여졌을까요?
다음 유튜브 동영상을 보시면 알게됩니다.
황당하죠. 영어로 표현하면 Gutsy!한 사람이다란 반응이 많네요.
이 사람 사진들을 보면 일본 야쿠자들을 저런 식으로 찍은 사진들이 있어요.
야쿠자들과 어떻게 이야기가 되었는지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렇게 뉴욕 거리를 돌아다니면서 찍는것만으로도 사진 찍는데 목숨 건 사람같지요.
참 별별 사람들이 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