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 (환자편)

  • Apfel
  •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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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죙일 눈탱이가 밤탱이가 된 눈을 갖고 보냈습니다. 가장 먼저 그리고 중점사항은 보험료 얼마

나 보상받을까 였죠. 입원하면 매일 4만원씩 지불해준다던데, 저는 병원에 입원할 의사가 없어요.

어릴적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병원을 별장삼아 사신것을 보고 자라서..

오늘 겨우 보험회사 FC랑 연결됐는데, 정확한 수술명을 알려달랍니다. 그저 소원이라면 수술비 + 알

파로 받아내면 좋겠다라는...

광대뼈 수술이라고 해서 인터넷 찾아봐도 이른바 미용수술로 분류되는 것만 잔뜩 나오네요.


토요일까지 근무인데, 몸 안좋다니까 토요일날은 휴무 시켜줍니다. 화요일도 빠지고 좋긴 좋은데 후

환은 없을런지...


곁다리로 바이러스는 결국 하우리로 잡은거 같아요. 전에 카스페르스키때는 컴 끌때마다 갑자기 블

루 스크린이 떠서 흐지부지였는데, 이번에 하우리로 잡고 나니까 윈도우 끄는게 잘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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