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팔도 비빔면

  • 안녕하세요
  •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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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고 짜졌습니다. 그래서 쓴 맛의 경지에까지 이르렀습니다. 다신 제 돈 주고 살 것 같지 않아요.

오늘이 토요일인줄 알고 떨쳐 입고 나갔다가 약속 장소 도착해서야 금요일임을 알고 터덜터덜 돌아오는 길에 산 거라 하는 말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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