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듀나인]대세에 동참하여 저도 공포영화 찾습니다.
Dear Blue
02-17
976 회
0 건
대략 90년대 초반(91~93년 사이)에 TV에서 방영해 준 외화입니다.
어린 나이에 너무 무서워서 무척 떨면서 봤던 기억이 나요.
일단 한 가족이 어떤 외딴 집으로 이사를 온 것 같고,
딸이 집 근처 저수지 같은데 배를 타고 나갔다가 빠져 죽고
나중에 그 딸의 유령이 계단에 물을 뚝뚝 흘리며 2층으로 올라가는 장면이
기억에 남아요.
지하실 같은데서 낱말카드 같은 거 둥글게 놓아두고
우리나라에서 하는 분신사바처럼 유령을 불러내서
글자를 만들게 한다던가 하는 장면도 있었고,
같은 영화에서 본 장면인지 확신은 안 서는데
엑소시스트 역할로 신부가 오는데 그 집의 아들이 침대에 누워있고
신부가 귀신쫒는 의식같은 걸 하는데
남자아이 몸에서 메뚜기 수백마리가 뛰쳐나오고 그랬던 거 같아요.
제목은 '~가의 유령'인가 그랬었는데
너무 어린 나이에 봐서 잘 기억이 안 나네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덧. 아 글 쓰다 보니까 다른 영화 하나도 생각났어요.
이것 역시 비슷한 시기 90년대 초에 TV에서 봤던 외화인데
주인공들은 10대후반에서 대학생 정도의 나이대구요.
한적한 대저택 같은 데에 초대받아서 친구들이 함께 가구요.
갑자기 친구들이 살인자로 돌변해서 미치광이처럼 서로 죽이고
주인공은 거의 죽을 위험까지 갔다가 알고 보니까
다른 친구들이 서로 짜고 주인공을 속인 거였어요.
그러니까 그냥 다 장난이었다. 죽은 줄 알았던 친구도 안 죽었고 다 연기였다.
이런 내용이라서 되게 황당했지만 재밌었던 생각이 나요.
이 영화도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제목 좀 알려주세요.
궁금해 죽겠네요.
목록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5144
여러 가지...
DJUNA
2,404
0
02-17
DJUNA
2,404
02-17
135143
오늘 웨파 챔피언스 리그 요약 (쓰고 보니 맨유 위주)
Aem
925
0
02-17
Aem
925
02-17
135142
미국에서 공부하는 친구에게 부탁할 쇼핑 품목 추천해주세요~
heavenly
1,406
0
02-17
heavenly
1,406
02-17
135141
한미 FTA에 대한 가장 균형잡힌 시각(이준구 교수님)
bankertrust
2,621
0
02-17
bankertrust
2,621
02-17
135140
"커피 + 나무 소리" [갤러리이레]
bap
927
0
02-17
bap
927
02-17
135139
요즘 요딴것 만드는 것에 심취했지 말입니다.
연금술사
2,203
0
02-17
연금술사
2,203
02-17
135138
mp3 한 곡씩 무료로 받으세요.
orail
2,078
0
02-17
orail
2,078
02-17
135137
[속보] 여자 500미터 빙속 이상화 금메달...37초대
에이왁스
3,434
0
02-17
에이왁스
3,434
02-17
열람
[듀나인]대세에 동참하여 저도 공포영화 찾습니다.
Dear Blue
977
0
02-17
Dear Blue
977
02-17
135135
[듀9] 저도 영화를 찾아요.
third
846
0
02-17
third
846
02-17
135134
[듀나in]저도 공포영화를 찾습니다..
타보
1,199
0
02-17
타보
1,199
02-17
135133
[듀9] 공포영화 좀 찾아주세요 ㅠㅠ
모리셔스
965
0
02-17
모리셔스
965
02-17
135132
80년대 팝송
undisclosed
1,216
0
02-17
undisclosed
1,216
02-17
135131
야심한 밤을 틈 탄 '표절이야기'
soboo
1,661
0
02-17
soboo
1,661
02-17
135130
지리시간(괴물을봤어?)
대립각
1,613
0
02-17
대립각
1,613
02-17
566
567
568
569
570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