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과학자가 있어요. 둘 다 전형적인 너드 풍의 외모를 가졌어요.
마시면 이성에게 매혹적인 목소리를 낼 수 있게하는 액체를 우연히 발견해요. 하지만 이들은 몰라요.
이 액체를 우유랑 섞어마신 고양이가 야옹거리자 수많은 다른 고양이들이 미친듯이 쫓아오는 걸 보여줌으로써 효능을 설명해주죠.
그리고 여성 과학자가 그 액체를 마시면서 매력적인 여성으로 바뀌어요. (안경 벗으니 미녀 클리셰)
경찰서에 가서 수많은 경찰들이 집적거리는 가운데 공주님처럼 대접받는 장면이 기억나네요.
그 상태에서 동료과학자를 만나자 말을 안했던 것 같애요. 동료가 자신한테 반할까봐?
결말은 결국 둘이 사랑에 빠지는 해피엔딩이었던 듯.
이 영화는 어떤 영화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