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계속 이쪽으로만 투고를 하고 있군요. [울프맨] 회원리뷰도 쓰고 싶은데 시험 채점하느라고 못했어요. 이것 저것 이일 저일 해달라는 사람들은 많은데 해줄 사람들은 없군요.
제 수제자가 한명 있었는데 지금 졸업하고 연봉 4천만원 받고 완전 새벽 2시까지 무슨 가방모찌 같은 일부터 아예 회사의 기획까지 다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걔보고 차마 병아리 오줌 같은 연구비 쪼개 주고 도와달라는 말을 못하겠어요.
몸도 다시 아파지기 시작하는군요. 환절기의 몸살이 다가오고 있는 중. 아무튼 괴이하거나 매력적인 생물들 사진 또 올립니다.
문어의 유생 (어린 모습) 인데 무슨 해골 바가지 괴물 같이 생겼습니다.
다리가....길군요. ;;;;
Saphina angulosa 라는 학명의 무슨 벌러지인 모양인데.... 오팔이나 뭐 그런 보석 같군요.
털지렁이의 주둥아리. 확대사진입니다 진짜 큰게 이런 게 있다면 정말 징그러울듯.
심해 가재의 일종인 가본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모습을 하고 있군요 저 반투명한 집게로 물건을 집는다는 말씀이셔?!
해면의 일종이라는데...? 아무리 봐도 인공물같지 않나요.
남극의 심해에 사는 새우인지 뭔지 갑각류인데 허리를 구부린 것인지 반대로 허리를 젖히고 있는 것인지 구분이 잘 안됩니다.
우이 얘는 정말 창백하군요 ;;;
크라소타 해파리라는 붉은 해파리.

-- (c) Larry Madin.
우이 멋있군요 망또 입은 해파리.
안나오는 엥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신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