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투명-반상식의 바다 생물들

  • Q
  • 02-17
  • 1,977 회
  • 0 건
어째 계속 이쪽으로만 투고를 하고 있군요. [울프맨] 회원리뷰도 쓰고 싶은데 시험 채점하느라고 못했어요. 이것 저것 이일 저일 해달라는 사람들은 많은데 해줄 사람들은 없군요.  

제 수제자가 한명 있었는데 지금 졸업하고 연봉 4천만원 받고 완전 새벽 2시까지 무슨 가방모찌 같은 일부터 아예 회사의 기획까지 다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걔보고 차마 병아리 오줌 같은 연구비 쪼개 주고 도와달라는 말을 못하겠어요.  

몸도 다시 아파지기 시작하는군요. 환절기의 몸살이 다가오고 있는 중. 아무튼 괴이하거나 매력적인 생물들 사진 또 올립니다.



문어의 유생 (어린 모습) 인데 무슨 해골 바가지 괴물 같이 생겼습니다.



다리가....길군요. ;;;;



Saphina angulosa 라는 학명의 무슨 벌러지인 모양인데.... 오팔이나 뭐 그런 보석 같군요.



털지렁이의 주둥아리. 확대사진입니다 진짜 큰게 이런 게 있다면 정말 징그러울듯.



심해 가재의 일종인 가본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모습을 하고 있군요 저 반투명한 집게로 물건을 집는다는 말씀이셔?!



해면의 일종이라는데...? 아무리 봐도 인공물같지 않나요.



남극의 심해에 사는 새우인지 뭔지 갑각류인데 허리를 구부린 것인지 반대로 허리를 젖히고 있는 것인지 구분이 잘 안됩니다.



우이 얘는 정말 창백하군요 ;;;



크라소타 해파리라는 붉은 해파리.

-- (c) Larry Madin.

우이 멋있군요 망또 입은 해파리.

안나오는 엥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신고하십시오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5174 창법이 촌스럽게 느껴지는 가수.. Eun 4,097 02-17
135173 메디컬 드라마 추천 부탁드려요 R 911 02-17
135172 명절에 여자들이 비애감을 느끼는 것. vie 3,172 02-17
135171 [기사] 구두 덕후의 종말이랄까... Haruharu™ 2,741 02-17
135170 싸인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아침안개 1,505 02-17
135169 엄마 영양부족 상태_영양식 추천 부탁드립니다. Assam 1,472 02-17
135168 엄마옷 (중년) 브랜드 아시는 거 있으세요? Eun 2,220 02-17
135167 느으와이얄라트호텝 (제대로 된 발음 아님... 제대로 된 발음 그런게 어딨나?!) Nyarlathotep Q 1,513 02-17
135166 듀나인) 오래된 프린터기를 어떻게 버려야 하나요? 아침안개 1,319 02-17
135165 기사펌)집회의 자유가 억압받고 있었군요 라인하르트백작 1,384 02-17
열람 반투명-반상식의 바다 생물들 Q 1,978 02-17
135163 영어권에서 남잠들이 여자들을 지칭하는 bird 의 뉘앙스요. 잠깐 2,395 02-17
135162 [새책] '진보의 재탄생 : 노회찬과의 대화' 24601 1,769 02-17
135161 설(명절)은 보수의 프리즘인듯 (정치 여론조사 감상기) soboo 1,180 02-17
135160 모니터떨림현상.. Eun 791 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