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ett and Link 라는 유투브 코메디언 콤비입니다.
실제로 티셔츠를 220여장 제작 주문을 해서 갈아입어가며 찍었다더군요.
요새는 주로 지역광고 - 한국에도 케이블에서 종종 나오는, 지역점포들 광고 - 를 제작해주며
노는 거 같더군요. 보다가 두 남자가 너무 귀여워서 subscribe 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RYD6Jej5BFs
이 사람들이 제작한 지역광고 중, 달러를 뜻하는 속어 'buck'이 사슴을 뜻하기도 한다는 점에
착안한 다소 엽기적인 지역 저축은행 광고에요. (경고 : 로드킬을 연상시키는 장면이 나오니
심약한 분들이나 뒤틀린 유머에 불쾌감을 느끼는 분들은 건너 뛰시길. 링크만 붙였어요.)
이 사람들은 자작곡으로 뮤직비디오를 찍기도 하는데요. 보다가 굴러 떨어진 S.E.T.I. song 입니다.
제일 최근에 올라온 비디오인데, 건강을 위한 work-out 아이디어를 보내달라는 공고였습니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이 사람들이 비디오를 만들어서 콘테스트에 당첨이 되면, 그 상금을 아이디어를
보내준 유투버 아이디로 자선모금에 기부하겠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