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하면서 먹고 살기

  • 익명
  • 05-22
  • 2,734 회
  • 0 건
가능한가요?


------------

지금은 직장인입니다만, 몇 년 후엔 평생 하고 싶었던 일에 뛰어들 생각입니다.

영화일 하면서 먹고 살기 힘든 건 충분히 알고 있는데요, 만약 5~10년 최선을 다해 일한다면,

원하는 최선의 목적을 이루지는 못할지라도, 5년 후, 혹은 10년 후, 일을 통해 '먹고 살 수' 있는

최소한의 벌이는 할 수 있을 지 궁금합니다. 형편이 좋지 못한 편이라, 그런 점이 좀 무섭기도 하구요.

(나이 4,50 되어 말그대로 거리에 나앉진 않을까 걱정입니다.)



한예종이나 아카데미 졸업생의 경우, (현장 출신보다), 나중에 (입봉 못하더라도) 영화일을 하며

먹고 살 수 있는 가능성이 더 높은 거겠죠?



..먹고 살기 힘들다해도 꿈을 포기할 생각은 없지만,  그래도 영화계의 현장 상황이 어떨지 궁금해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 영화하면서 먹고 살기 익명 2,735 05-22
142853 내 몸은 내꺼!!!! Apfel 2,693 05-22
142852 그분이 결혼하셨습니다. 제주감귤 3,090 05-22
142851 [듀나인]<하녀>에 나오는 아리아는 무슨 오페라인가요? 낭랑 1,151 05-22
142850 임산부 배를 발로 찬 사건.. 다행히 유산은 아니라고 하네요. 베네피트 2,487 05-22
142849 통일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경제적 상황에 대해서. catgotmy 1,854 05-22
142848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결승전 이영호 vs 김정우@김포공항 격납고 같이봐요 Viktor 1,360 05-22
142847 북풍이 차네요.... illlust 1,066 05-22
142846 G-Dragon팬들 너무하는거 같네요. niner 4,901 05-22
142845 하녀를 봤어요. 간단감상 + 질문 몇개 (스포주의!) 지켜봐요 1,548 05-22
142844 원더걸스 오늘 무대~ 룰루랄라 3,670 05-22
142843 게임 PortaL(포탈)을 끝냈습니다. 사과식초 1,446 05-22
142842 [듀나인]youtube만 버퍼링이 너무 심해요 ㅠ.ㅠ 산호초 946 05-22
142841 [로빈 후드] 본격 투표 독려 영화? whoiam 716 05-22
142840 드래곤 길들이기 짧은감상 (스포 없음) 익명 1,738 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