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은 조질 수 있고 삼성은 조질 수 없습니까"

  • soboo
  • 02-20
  • 2,641 회
  • 0 건
  제목은 경향신문 기자들의 성명서 제목입니다.

  이런 일이 있었더군요.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071
  - 경향, 삼성기사 관련 비상 기자총회  
    김상봉교수 칼럼 누락 계기…"비판적 시각 견지할 것"

  이 일이 계기가 된 사건에 대한 좀 더 자세한 기사도 있었네요.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036
  - “이명박은 조지고 삼성은 못조지나”  
경향 막내 기수, 전남대 김상봉 교수 칼럼 빠진 경위 해명 요구 -

삼성에 관한 김교수의 칼럼이 데스크에 의해 사전 조정이나 통보도 없이 잘려버리자 그것을 항의하는 기자들의 집단 행동이 있었던 거죠.

이미 지나간 일은 참 씁쓸하지만 그래도 편집국장이 기자들이 모인 총회자리에서 해명과 사과를 한 것은 보기 좋네요.


  권력이 어디에 있는지 새삼 확인 시켜주는 기사....그리고 성명서 제목....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5414 [듀나인] 한국에서 봉bong 구할 수 있나요? 머루다래 1,410 02-20
열람 "이명박은 조질 수 있고 삼성은 조질 수 없습니까" soboo 2,642 02-20
135412 프렌즈를 보고 있어요. ethel 2,559 02-20
135411 이걸 드라마로 만들다니!!! zzz 3,898 02-20
135410 요즘 컴퓨터 새로 살려면 얼마정도인가요? 퀴트린 1,564 02-20
135409 2010 야구 이야기 넥센 히어로즈 Apfel 1,105 02-20
135408 “北 붕괴 때 중-러시아 북한 점령 가능성” 익명 1,744 02-20
135407 '아바타' 카메론 감독, 日 히로시마 원폭투하 영화화 준비 찬란한닉 2,460 02-20
135406 또 첨단기기 사용 실패한 이야기 세설 1,033 02-20
135405 Ebert's 2010 Oscar Predictions 조성용 789 02-20
135404 오늘 저녁메뉴는 무엇? 비뚤어졌음 1,548 02-20
135403 핀란드 피겨 선수 키이라 코르피, 밴쿠버의 10 sexy olympians 프레데릭 2,469 02-20
135402 [듀나in] 파견직 회사에 대해서 아시는 분 익명 1,117 02-20
135401 오늘 무한도전... faye 3,973 02-20
135400 다음주 AFC 챔스리그 중계가 없네요 -_-;; 밀크 651 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