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male trouble 보고 왔는데,,,

  • Alex de Large
  •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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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영화 중에 정말 최x9999...고로 막장스러운 영화였습니다 !
(영화의 질이 아니라 음,,, 할튼 가치 판단이 아님!)

정말 재미있게 봤네요 !!



그 시대, 196,70'는 참 특이한 유니크한 시대.ㅋ

이 영화보니까 hair도 생각나고, 음 아무튼 아주 재미있는 막장 영화였습니다.

언제 존 워터스전을 열어서 그 감독의 전 작품을 스트레이트로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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