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갑자기 브라우저의 스크롤 기능이 안 먹히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리부팅밖에 방법이 없는 걸까요.
2.
보재기 아저씨 사랑해요! 제7의 천국 진짜 좋았어요. 뽕짝 유치 신파를 만드는 사람들은 반드시 한 번 봐야 할 영화예요.
이번 상영한 네 편 말고 다른 영화들도 관심이 있어서 아마존에 가봤죠. 근데 무르나우 / 보재기 DVD 박스 세트를 보니 정말 실망이군요. 왜 이렇게 비싸대요? 물론 안에 영화들이 많이 담겨 있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비싼 것 같더라고요. 게다가 박스가 엄청나게 크고 패키지도 엉망이래요. 산 사람들의 불평이 대단하더군요. 심지어 디스크가 따로 포장되어 있지도 않다나. 다시 디자인된 작품이 나올 수 있을까요. 아니면 이것으로 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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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 CGV에서도 스타들 손도장에 제 손 맞추어 보고 왔습니다. 다들 커요. 정말 커요. 근데 손의 크기와 키는 정비례하지 않나봐요? 김선아 손이 예상외로 작던데.
4.
어? 시젠 메뉴 완전히 바뀌었나요? 제가 먹던 게 메뉴에 하나도 없던데? 하긴 한 동안 안 가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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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엄청나게 페리에 라임을 마시고 싶어요. 하지만 동네에 이걸 파는 가게가 있으려나. 혹시 이런 거 편의점에서 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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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한도전 재미있었나 보죠? 아침부터 계속 밖에 있었기 때문에 텔레비전을 보지 못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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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 신작 영화 보러가실 생각이신가요? 요새 보지 말자고 불매운동을 벌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저야 상관할 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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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넷 게이너 예쁘지 않나요. 물론 요새 우리나라 같다면 얼굴 크고 짧다고 연예계 데뷔도 못했을지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