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일박은 50-60%정도 보는 편이고 무도는 게시판 보다가 반응이 좋다 싶으면 골라보는 그런 부류입니다.
즉 일박은 망해도 본전은 찾는 프로라서 대게는 보고(매우 단순한 포맷의 프로니까요)
무도는 프로간 편차가 좀 큰 편이라 골라본다....는거죠.(무도는 기획에 따라 결과물의 차이가 좀 큰거 같아요)
제 개인적인 감상은 이정도로 하고....
흥미로운 후일담....게시판 키워의 현장들입니다.
1. 김태호PD 출연을 둘러싼 무도빠 vs 무도까&일박빠
http://media.daum.net/entertain/view.html?cateid=1005&newsid=20100221091107085&p=newsen
- ‘무도’ 김태호PD, 6년만에 정식 데뷔 ‘웃음’
기사 자체는 무척 호의적인데 댓글에서 베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저같은 일박도 보고 무도도 보는 입장에서는 그저 병림픽 하고 있는 사람들 지켜보는게
재미 있어요 ^^;
2. 아예 기자가 무도를 깐 경우의 기사도 있더군요. 여기서도 한바탕 신나는 댓글 베틀이 벌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