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언니'는 '피아노', '봄날' '닥터깽' '불한당' 등의 김규완 작가와
'포도밭 그 사나이'를 공동 연출한 김영조 PD가 손을 잡은 작품이다
오리지널 ‘신데렐라’를 21세기형으로 재해석한 ‘신데렐라 언니’는 계모의 딸,
'신데렐라 언니'가 신데렐라를 보며 스스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또 다른 동화를 완성해낼 예정이다.
작가를 보니 그냥 정극인 것 같고
같은 시간대에 개인의 취향이 본격 로맨틱 코미디로 가겠네요.
어쨌든 두 드라마 다 눈은 즐거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