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2010년 2월의 마지막 월요일이 막을 내리려 하고 있군요.
제목이 곧 내용인 “요즘 무슨 노래 들으세요?”입니다.
그냥 가수와 제목만 알려주셔도 좋고, 영상을 끌고 와주셔도 좋고, 노래 한 곡이 아니라 앨범 한 장을 알려주셔도 좋습니다. 가요부터 클래식까지 장르불문국적불문남녀불문 55분 전에 갓 발매된 따끈따끈한 새 노래든 LP판 바늘이 닳면 새로 사는 건 일도 아니었던 때에 나왔던 옛 노래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하나만 살짝 귀띔해주세요.
저는 Javier Navarrete의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OST를 즐겁게 듣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