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아이돌의 연애

  • 슈퍼픽스
  • 02-23
  • 3,680 회
  • 0 건
김구라가 한 말 중에 아이돌도 연애하게 하라.  란 말이 기억나요.  동감했고요.
팬덤에 치여 청춘을 날리는 친구들이 괜시리 안타깝긴 하죠.
자기가 선택한 길이고 내가 생각해줄 일은 아니지만서도?!
그런데 얼마전  믿을만한 정보원에게
어떤 아이돌둘이 연애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그 빡신 삶 속에서도 할 건 다 하는군 ㅋ
다행이야
이런 생각이 드는 동시에 알려지면 양 쪽에서 난리나겠군 이란 생각도,.
조권 가인 같이 아예 개방하고 만인의 연인이 돼면 팬들도 좀 조용한 것 같던데 말이죠.

암튼 우리나라에서도
아이돌들이 연애하는걸 찌라시 기사로 종종 자주 접할 수 있을 정도는 됐으면 좋겠네요.  
그건 그만큼 사생팬과 극성팬이 적어진단 이야기일테니까요.

이상 한밤의 바낭이었습니다.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5564 [바낭구걸] 티스토리 초대장 있으신분.. 565 02-23
135563 코미디언 배삼룡 사망 spree 3,346 02-23
135562 부엉 부엉 비뚤어졌음 858 02-23
135561 일상다반사 러브귤 1,932 02-23
135560 휴 내일 할일이 정해졌네요 ㅇㅇㅇ......... 여은성 2,400 02-23
135559 An Education 보고 싶어요.. 루비로드 978 02-23
135558 비탄에 잠긴 조애니 로셰트 Tara 4,427 02-23
열람 바낭) 아이돌의 연애 슈퍼픽스 3,681 02-23
135556 별자리별 이번 주 운세 이치 2,287 02-23
135555 트위터 자살 괴담 spree 3,278 02-23
135554 무기력한 삶에 생기를 주는 영화는? tomk 2,278 02-23
135553 이 피곤한 한밤중에 갑자기 엄청 심난해져버렸어요. 사람 2,315 02-23
135552 [듀게in] 광화문 파이낸스센터 noname 1,946 02-23
135551 [신고] 마녀전설 리뷰 오류,,,, 꽃과 바람 569 02-23
135550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새로운 캐스팅 미리내 1,842 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