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의 유령] New 팬텀, 홍광호 첫공연 공지
2009년 <오페라의 유령>에서 라울 역으로 사랑을 받았던 배우 홍광호가 2010년 3월, 새로운 팬텀으로 관객 여러분을 찾아 갑니다.
'미친 가창력'이란 애칭을 받으며 뮤지컬계 최고 기대주로 빛을 발하고 있는 홍광호는 폭넓은 음역대를 매끄럽게 소화할뿐 아니라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또 다른 '팬텀'의 매력을 보여 줄 것입니다.
윤영석, 양준모와 함께 팬텀 역으로 2010년 <오페라의 유령>을 이끌 홍광호의 무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3인3색의 색다른 매력의 <오페라의 유령>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홍광호 라울 마지막 공연 & 팬텀 첫 공연 일정>
라울 역 마지막 공연 : 2월 27일(토) 3시, 8시
팬텀 역 첫 공연 : 3월 13일(토) 3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