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어떤 일 하고 계셨는지 모르던 분이
이렇게라도 나와 주니까 반갑긴 한데 반가워하기만 할 수 없는게...
현 영진위원장 라인이라는 말이 있어서요. =.=
이명박 정부 들어서고부터 한상준 집행위원장 교체설이 떠돌았다는 말도 있고요.
물론 그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김영빈 감독의
[김의 전쟁]에서 유인촌이 주연이었고 조희문이랑 같은 학교 교수였다는 것만으로
같은 패거리라고 못박아버리는 건 비약이지 싶어서요. 하지만 이제까지
그치들이 벌여오던 일이 있으니 의구심이 지워지지도 않고... 피판이 앞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지켜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