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론가 로빈 우드의 죽기 직전 베스트 10

  • crumley
  • 02-23
  • 2,247 회
  • 0 건
영화평론가 조나단 로젠봄 홈페이지에서 퍼왔어요. (http://www.jonathanrosenbaum.com/?p=17784)

필름포럼에서 로빈 우드 추모 특별전을 하고 있는데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이번에 이 리스트에 있는 영화들중 <리오 브라보>, <산쇼 다유>, <미지의 여인에게서 온 편지>를 했었네요. 그런데 히치콕의 영화가 빠진 것은 좀 이상합니다.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위 Rio Bravo 리오 브라보 (감독: 하워드 혹스)

(나머지는 무순)

Either I Can’t Sleep (감독: 클레어 드니)
or I Don’t Want to Sleep Alone 홀로 잠들고 싶지 않아 (감독: 차이 밍량)
(Robin wasn’t articulating well, but probably the former)
  
Sansho Dayo 산쇼 다유 (감독: 미조구치 겐지)

Tokyo Story 동경 이야기 (감독: 오즈 야스지로)

Ruggles of Red Gap or Make Way for Tomorrow (감독: 레오 맥커리)

Code inconnu 미지의 코드 (감독: 미카엘 하네케)

The Reckless Moment 무모한 순간 (감독: 막스 오퓔스)
or Letter from an Unknown Woman 미지의 여인에게서 온 편지 (감독: 막스 오퓔스)

Angel Face (감독: 오토 프레밍거) (something of a surprise, this)

The Seven Samurai (감독: 구로사와 아키라)

Le Crime de Monsieur Lange 랑쥬씨의 범죄 (감독: 장 르누아르)

or La Règle du jeu 게임의 규칙 (감독: 장 르누아르)

Thom adds: “No Hitchcock, curiously enough.”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5579 오늘 구글 로고 찬란한닉 1,670 02-23
135578 김영빈 감독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새 집행위원장이 되었는데... Wolverine 1,162 02-23
135577 이번에는 책 샀더니 엠베스트 수강할인권 주네요 울라숑 1,099 02-23
135576 영화촬영현장을 담은 영화는 없을까요? 소년 1,336 02-23
135575 모태범 선수의 모자.. Spitz 2,958 02-23
135574 디스코,소울,훵키 좋아하세요? kick&push 857 02-23
135573 오늘 구글 크롬 깔았습니다. Apfel 1,406 02-23
135572 가족두고 탈북한 오길남씨 "나는 바보였다" amenic 2,730 02-23
135571 여러 가지... DJUNA 3,092 02-23
135570 애완 사막여우 브루스웨인 3,239 02-23
135569 도서 이벤트 당첨됐어요^^ 소상비자 1,058 02-23
135568 일본4인展 ‘롯폰기에서 피는 꽃’ [갤러리고도] bap 951 02-23
135567 쥐가 공신을 눈여겨 본댑니다. 그리곤 쥐가 회초리를 맞겠답니다. chobo 2,751 02-23
열람 영화평론가 로빈 우드의 죽기 직전 베스트 10 crumley 2,248 02-23
135565 아마존의 눈물-신빙성 있어 보이는 Daum 아고라의 의견 자연의아이들 3,594 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