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하나티비를 끄적거리다 보게 되었죠.
오래된 영화임에도 900원 유료..ㅡㅜ
하나티비 영화관람료책정은 알수가 없더군요, 이거보다 더 최신영화는 무료인거도 있고-_-
하정우 일반인과 견줄만큼 얼굴도 커요, 피부도 안좋아요.
아, 그런데 그 모든 걸 상쇄하고 너무 섹시하더군요. 적어도 이영화에서는요.
(추격자에선는 무서웠고, 비스티보이즈에선 역겨웠던지라.. 물론 캐릭터가요.)
감독이 아시안 육체노동자의 성적매력을 부각하려 한 것인가요, 성공입니다. (응..?)
멋진 하루는 무료던데, 그것도 봐야 하나 싶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