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의외의 김범이 많이 뜨긴 했지만 김범은 소속사에서 엄청 밀어주는 느낌이에요. 정일우가 주춤하긴 해도 작품 질이나 시청률 면에선 정일우가 더 낫죠. 에덴의 동쪽 아역 이후 출연한 작품 다 실패했지만 정일우는 그래도 평균 15프로는 거두었으니까요. 지금 출연중인 연극도 예매 잘 되고 있고요. 그나저나 드라마 시작할 때는 얼짱으로 김혜성이 가장 알려져있었는데 현재 김혜성은 별로 눈에 띄는 행보가 없네요.
궁금한 배우 중엔 조이진도 있어요. 태풍태양 보면서 연기도 안정적이었고 산뜻한 느낌이 좋았고 국경의 남쪽에서도 괜찮았어요. 근데 국경의 남쪽까지 대박 말아먹으면서 그 후 활동이 전혀 없네요. 연예생활 접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