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둘째주까지 꼬박 묶여 있는 몸이라 그 전에는 영화 보러 어디 나가지를 못해요.
보고 싶고 듣고 싶고 놀고 싶은 것을 포기하는 데에는 이제 제법 익숙해졌지만,
그래도 저 두 영화를 상영관에서 보는 일만큼은 포기가 안 되네요.
과연 3월 둘째주 주말까지 걸려 있을지 ㅠㅠ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상영일정 추이가 어떤 것 같나요?
[의형제]는 못 볼 수도 있다쳐도 [밀크]만큼은 반드시 보고 싶네요.
[밀크]가 아직 개봉 며칠 전이라고는 해도 과연 충분히 오래 걸려 있을지 조마조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