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도, 서적으로도 모든매체에서 거의 교과서화 되다시피한(어느정도 유행을 탔다 치더라도) 그리스, 로마신화를 보면서 느낍니다만, 북유럽신화도 그에 못지않게 재미있는데 왜 이렇게 인기가 없고 부실한지 모르겠습니다. 관련서적은 정말 처참할 정도고 좀 제대로 알아보려고 해도 무슨 학술서적처럼 되어있는것 뿐이고......우리나라만 이런건지 다른나라도 이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말 안타깝네여
네 미솔로지카 살 돈이 없어서 찌질대던중이었습니다, 인생 첫 연말정산이 산뜻하게 마이너스로 시작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