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표 신발

  • 닥터슬럼프
  •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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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장에서 시간 날때마다 조금씩 만드는 아기 신발.

원래는 50일 기념 선물로 계획했는데 재료 배송이 늦어지고,

생각보다 여유 시간이 나지 않아서 많이 늦어졌어요.

사흘만에 오늘 겨우 한 쪽만 우선 완성 ㅋ(총 소요시간은 3시간 정도!?)

디자인까지 할 실력은 못되고, 상용도안을 사용했습니다.

이름하여, 스트라이프 꼬까신 ㅋ










크기는 대략 이 정도.

보행기 타기 전까지는 신을 일이 없을 것 같아서 사이즈는 좀 여유있게.












사이즈대로 대충 잘라서

공그르기, 시침질, 감침질, 박음질, 홈질 정도만 할 줄 알면 일단 완성.

참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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