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초부터 투수아는 땀 삐질삐질 흘리며 볼질하고 있고
그 와중에 도루까지 허용
우왕좌왕 하다가 희생플라이로 1실점.
길고 지루하고 짜증나는 1회초가 그래도 1실점으로 끝난 게 어디냐 하고 있는데
우리팀 1번 타자는 초구를 넘겨서 1득점. 엥 ㅁㅝㅇ미 하고 있는데 다음 세 타자는 순식간에 범퇴.
한화팬이라면 익숙한 풍경이실 거에요.
올해는 얼마나 달라질까 하는데 어제 연습경기에서 홈런 세개로 3득점 하고 3-4로 졌다는군요.
머 금새 바뀌기는 힘들겠지요.
당분간은 이런 경기를 더 봐야 할 것 같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