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둡고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 / 13이 그렇게 싫어?

  • etude
  •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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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밖 풍경입니다. 비가 창문을 때리는 소리가 은근히 좋아서 블라인드를 활짝 열었습니다.


제 직장의 엘리베이터입니다. 13층 안 넣으려고 저렇게 만든거냐고 농담삼아 물어보고 다녔는데, 사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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