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있으면 일본 언론 반응이라거나 일본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등등으로
마오 관련 기사가 뜰 것 같은데 방금 본 어떤 기사를 보니
마오가 '억울하다. 결과에 납득할 수 없다' 라고 했다는 기사가 떴는데
일본 사이트에 가서 원문을 보니 '트리플 악셀까진 좋았다. 그러나 그것만 좋았다.
실수를 했기 때문에 납득할 수 없다. 분하다' 이런 말을 한 거였더군요.
자기 실수를 납득할 수 없다는 표현인 거지요. 분하다는 표현도 우리가 늘 해석하는
억울하다,분하다 이런 뜻보단 더 중의적인 표현이 많은 일본어 표현이라 직역하면
오해사기 좋은 것 같고 말이지요. 말 하나하나에 흥분하고 싸움붙기 좋은 상황에
기사만큼은 제대로 의미 파악하고 기사를 작성해주길 바랍니다만 과연...;;
그나저나 마오양이 일본 방송사들과의 인터뷰에서 펑펑 울고 있다네요.
에휴...이 아가씨는 감정의 기복,불안, 동요가 큰 것 같아서 걱정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