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마치고 개인 기록 세우자마자 너무 좋아하는 모습이 말 그대로 천진난만~
모든 언론의 관심이 연아 선수에 집중되는 모습에 어린 마음에 아쉽거나 서운할 수도 있을텐데
(연아가 아무리 넘사벽이라지만 )
자신의 연기에 집중하면서 올림픽과 스케이팅을 즐기는 모습이 정말 귀엽더군요.
어린 나이에 큰 대회에 나가서인지 그저 즐겁고 신기해하는것처럼 보였어요.
연아가 단상의 가장 높은 곳에서 손을 흔드는 시상식에서도 시샘이 아닌 신기한 구경처럼
자신의 영웅인 김연아를 선망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정말 귀엽고 예뻐 보였어요.
16살의 나이에 큰 대회에 나가 세계 13위를 기록한 곽민정 선수 궁디팡팡 해주고 싶어요.
부상없이 앞으로 더 발전해서 2014년 올림픽에서도 볼 수 있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