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벤쿠버에서의 경기일정이 다 끝나면 3월 2일경 토론토로 돌아가서 다음달 22일~28일에 있을 (한달도 채 안남았죠) 토리노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예정이었는데....
귀국하여 올림픽 축하행사 같은거에 참가하고 3월 5일경에나 토론토로 돌아가는 것을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그냥 토론토로 돌아가서 좀 쉬고 훈련 들어가는게 선수를 위해 좋은거 아닌가요?
아니.... 도대체 한국이라는 나라가 김연아 선수에게 해준것도 없자나요? -_-
게다가 들어오면 온갖 파리떼들이 귀찮게 할텐데;;;
캐나다와 한국을 오가는 것도 피곤하고....(비행피로도 피로지만 짧은 시간 왔다 갔다 하면서 시차적응으로;;;)
아....저는 어차피 한국에 없으니 제목이 잘못되었네요.
가지마! 가지마!!!
잘나빠진 조국에다가 단군이래 최초의 피겨금메달을 안겨줬으면 되었지 무엇을 더 바랄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