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

  • Apfel
  • 02-26
  • 1,172 회
  • 0 건
0. 오늘 김연아가 금메달을 땃습니다. 경기때 꽹과리 부터 시작해서 현지 교민 응원설까지 파다했으

나 일단 방송에 안잡힌것 그 분 들께 감사합니다. 또한 귀국하고 나서 그냥 조용히 좀 살게 김연아

선수와 상관 없으신분들은 제발 가만히 계셔주길 바랍니다. 특히 지방선거때 잠잠해주세요.


1. 저는 안도 미키가 이제 김연아의 경쟁자 대열에서 확실하게 탈락한걸 보면서 좀 마음이 그랬습니

다. 한때는 강력한 라이벌인데 이제 메달권에서 멀어진 모습을 보면서 그냥 마음이 그랬습니다. (실

은 안도 미키가 마오보단 예뻐서 ^^;;) 마오도 나름 노력했을텐데 김연아 선수가 신기록을 내니까

그냥 주저앉아버린것 같아 안타까웠습니다. 이제 그들에게 기회가 얼마나 있을까요? 피겨 선수의 은

퇴는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선수 생활 동안은 마오도 훌륭한 선수로 기억에 남으면 좋겠습니다.


2. 날씨가 포근하죠? 올봄은 참 예쁠것 같습니다. 황사도 별로 없고 포근하게 은은한 봄이 기대가

되는 군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5909 커피를 공복에 마시면 위장에 부담을 주는군요. 자몽잠옷 1,936 02-26
135908 오지마! 오지마!! soboo 3,272 02-26
열람 오늘 있었던 일 Apfel 1,173 02-26
135906 아카데미를 앞두고 허트로커 제작자의 팀킬이... big apple 2,055 02-26
135905 마오보고 계속 콩라인 콩라인 하기에 뭔가 했더니.... nishi 3,251 02-26
135904 [작품소개] 고양이 장례식 by 홍작가.. 서리 1,495 02-26
135903 광고 대행업체의 프로모션 관련 종사자의 일상이란? 취업준비 776 02-26
135902 이병헌, ‘인플루언스’서 1인 3역 -<스포츠 칸>- nishi 1,538 02-26
135901 오늘 지붕 뚫고 하이킥 DJUNA 1,983 02-26
135900 각하는 왜 닥터슬럼프 1,773 02-26
135899 우리게시판에도 성지가 있었어요 ^^ reading 5,019 02-26
135898 여러 가지...2 DJUNA 3,052 02-26
135897 떡고의 노림수 그림니르 3,157 02-26
135896 [re] 김연아 짱~ 잉명 5,405 02-26
135895 마오를 까는 이유가 먼가요? Creep 5,815 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