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김연아 김연아

  • 메피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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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나는데로 써보자면...


- 피겨에 문외한입니다만, 아...빨려들어갔어요. 경기에.

- 자. 이제 연아는 광고를 몇개 찍을 것인가. 그녀의 연평균 수입은? 올해 국내 스포츠스타중 가장 많은 수입을 버는건 아닐까.

- 김연아가 결혼을 한다면..그 남자는 도대체 전생에 무슨짓을 한거니.

- 김연아 게시물을 보다가 어떤분의 리플;외계인이 타도 안깨질점수라는 얘길듣고 에일리언이 스케이트를 신고 피겨를 타는 모습을 상상....

- 오는길 마오가 눈물흘리는 모습을 보고 제갈량 & 주유를 떠올렸는데, 역시나 게시판에 그 얘기를 하신분이 계시군요. 이와 더불어, 코에이는 어떤 삼국지 시리즈에서 제갈량에게 지력100이라는 수치와 더불어 무조건 책략 성공이라는 숨겨진 옵션을 줬다는 얘기가 떠올랐습니다.

- 아, 마오 불쌍해요 괜히. 특히나 이어폰끼고 모든 것을 외면한채 자기경기에 집중하려는 모습을 보니 더더욱. 별로 관심도 없는 선수였는데 참.. 기분이 어떨까요. 연아의 눈물과 마오의 눈물을 그 방향이 달랐지만, 진짜 마음이 담긴 눈물이라는 공통점이 있죠. 노력하는 먼치킨을 상대로 고생했습니다. 토닥.

- 이와중에 MB는 연아에게 축전. 에라.

- 이순간만큼은 고대생들이 부럽. 어쩌다가라도 캠퍼스에서 볼 수 있잖아요. 김연아와의 대학생활이라니. 이건 뭐 중고교시절 고생해서 공부한 보람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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