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보다 훨씬 재밌어요. 팀웍과 개성있는 캐릭터에 서정적인 면도 있고. 여태까지 이렇게 괜찮은게 별로 알려지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24시나 로스트 못지 않은 걸요. 둘다 마무리를 영화로 했지만 드라마의 장점을 많이 상실하더군요. 둘다 에피소드에 따라 작품성에 기복이 있지만 서도.
안드로메다도 나름 볼만은 한데 미국식 합리화내지 가치관이 지나치게 배여 있어서 거부감이 약간 드는군요.
스타게이트는 어떤가요? 맥가이버가 주연할 때 본 기억으로는 실망스럽고 엉성해보였는데 후속편은 좀 나아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