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양도 잘했지만 브라이언과 데이빗에게도...

  • S.S.S.
  • 02-27
  • 3,437 회
  • 0 건
연아양의 금메달에는 물론 본인의 노력과 재능 뭐 그런 게 가장 중요했겠지만..
그의 곁에서 묵묵하게 지도해 준 브라이언 오서 감독과 멋진 안무를 마련한 데이빗 윌슨의 공도 크지 않겠어요?

그런데 방송이든 게시판이든 이 두사람에 대한 언급이 너무 없는 것 같아요. -_-

저는 브라이언이 연아에게 어떤 코치였는지, 그의 지도 방식에 남다른 점은 없는지 궁금하고요,
데이빗이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도 궁금합니다. 연아를 위한 안무에서 특별했던 점은 무엇인지도요.

그리고.
이 두사람에 대한 고마움이랄까...함께 축하해준다고나 할까...그런 분위기가 없는 게 아쉽습니다.
절대로 연아 혼자 해낸 게 아니잖아요.


저라도 응원해주고 싶어요.
브라이언! 데이빗!! 수고했습니다. 고마워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5999 [바낭] 한밤중 커피 드립.. 달큰쌉싸름한 아메리카노 한잔 하실래예?.. 서리 2,255 02-28
135998 말보로 레드유저 분들께 되도 않은 질문 하나 쿠아레 1,842 02-28
135997 오늘 간담회 대박이었던듯................. 여은성 4,692 02-28
135996 마오와 연아에 대한, 어디선가 본 웃겼던 짧은 댓글 스위트블랙 4,047 02-28
135995 고급 아파트는... mii 3,526 02-28
135994 컴퓨터가 도착하긴 했는데 메피스토 1,134 02-28
135993 공식 후기 글(밑에 있는글입니다) 감동 4,656 02-28
135992 만약 재범 사생활이 사실일 경우 JYP가 할수있는 최상의 대응은 뭘까요 SOG 4,932 02-28
135991 기타노 다케시의 신작 Outrage 티저 예고편 빛나는 1,305 02-28
135990 JYP정말 신선하군요 그림니르 5,841 02-28
135989 모국어가 아닌 말로 말하는 배우들 DJUNA 3,207 02-27
135988 리 페이스, Lee Pace (스크롤, 로딩 압박) 가시돋힌혀 2,025 02-27
열람 연아양도 잘했지만 브라이언과 데이빗에게도... S.S.S. 3,438 02-27
135986 아.... 저 이런거 너무 좋아요ㅠ_ㅠ♡ Hill 4,259 02-27
135985 재범의 사생활때문에 해고했다고 말하는 JYP. 7,031 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