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의 잘못이 커서 다른 멤버들이 받은 상처가 컸고
같이 활동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 사생활은 (밑의 떡밥성 글에)
문란한 사생활이다.
어느 정도의 문란함이어야 "나라를 모욕했다고 여겨지는 댓글"
보다 용서받기 힘들고 받아들이기 힘든 걸까요.
사생활의 문제가 문란함이 아니라고 합시다.
그럼.
사생활이 안좋아서 가수 멤버를 탈퇴시켰다고 당당하게 성명서를 내놓는 것은
맞는 일일까요?
저는 재범의 사생활이 뭔지 관심도 없고, 진짜 있는지조차 관심이 없어요.
다만 깜짝 놀란 것은
한 회사가 공개적으로 저사람의 사생활이 좋지 않아서 우리는 그를 해고하였다
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것도 만인앞에서
설사 진짜 사생활이 문제라고 하더라도, 그것 때문이라고 공개적으로 말할 수 있는 건가요?
그 당사자는 말할 통로도 없는데, 만인 앞에서 그를 손가락질하고 있군요.
그 손가락질이 이렇게 당당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