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기갑 공수부대의 위용

  • 이정훈
  •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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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 1968년 공수기갑 동영상




동영상 BGM  -Eh,Dolya




1절




Снова тучи над землей хмурятся,

다시 구름이 대지를 어둡게 뒤덮고,

Дождь свинца над головой кружится,

폭풍우가 머리위로 휘몰아친다.

Дрогнет палец на курке,

피묻은 손가락을 방아쇠에 걸지만,

Жизнь ничья здесь не в цене.

이곳에 삶을 바칠 수는 없다.

Долю выбрали свою сами мы –

우리 모두는 스스로에게 다짐했다-

Разговаривать в бою с пулями,

총탄이 빗발치는 전장에서,

Чтоб спокойно дома мог

요람속에 잠든 아들이 있는 집으로

В колыбели спать сынок.

무사히 돌아 가겠다고.





Эх, доля, вонзать штыки

전원, 착검하라, 모두 함께 전장으로 나아가자.

На бранном поле нам , стало быть, с руки.

열을 맞추고, 신속히 행동하라.

Эх, братцы, сыграем с судьбой,

Да после схватки вернемся ль домой ?

싸움이 끝난 후 집으로 살아 돌아가고 싶지 않은가?




2절





В том солдата боевой дух живет,

전투에 삶을 내던진 군인이기에,

Честь России сыновей не умрет.

러시아의 아들로 죽는 것은 영광이다.

Тех, кто с креслами в бою

Не спасут страну свою.

뒷전에 앉아 제 안위만 찾는 것은 조국을 위해 투쟁하는 길이 아니다.

Обагрилась кровушкой алою

Сталь упругая штыков да в бою.

붉게 타오르는 석양아래서 총검을 쥐고 전장에 나아가 강철처럼 견뎌내라.

А иначе нам нельзя –

그러지 못한다면-

Ждут нас дома сыновья.

무슨 낯으로 아들에게 돌아가리오.




Эх, доля, вонзать штыки

전원, 착검하라, 모두 함께 전장으로 나아가자.

На бранном поле нам , стало быть, с руки.

열을 맞추고, 신속히 행동하라.

Эх, братцы, сыграем с судьбой,

Да после схватки вернемся ль домой ?

싸움이 끝난 후 집으로 살아 돌아가고 싶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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