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개만도 못한 이유가......

  • 걍태공
  •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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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월의 중간 지점, 개도 안걸리는 감기에 걸려 드러누웠기 때문이라니요...

2주간 출장을 다녀온 후에 덜컥 감기에 걸려 이불 덮어쓰고 누웠습니다. 아까운 주말을 이렇게 날려보내니 심통만 무럭무럭 자라나는군요. 누운 김에 사무실에 감기 퍼뜨리면 안된다는 핑게로 내일까지 날려보낼까 봅니다.

전염성이 있는 질환에 걸린 사람은 가급적 출근을 안 해주는 것이 도와주는 것 아니겠어요? 머리가 띵해서 글도 안 써지는군요. 저 위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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