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이건 완전 마오 특집인데요.
연아보다 마오가 더 많이 나온것 같아요
표현력의 연아.기술력의 마오로 라이벌이라고 계속 나오고
마오 고향 나고야까지 가서
마오가 즐겨다니던 스케이트장 취재
마오가 즐겨다니던 까페 취재-마오의 초등학교 2년선배인 점원 인터뷰
마오가 즐겨다니던 중식당 취재-마오가 좋아했다던 볶음밥이 나옴.
단골할아버지 인터뷰도 따고 완전 스토커 같아요.
계속 마오가 여자 싱글선수 최초로 고난도인 트악을 성공했다
최초로 올림픽에서 트악을 성공했다는 발언 계속 나오고
마오가 이번 시즌에 점프 망가진게 표현력에 신경쓰느라 그랬다고 하고
이번 올림픽이 새롭게 태어난 마오를 세상에 선보이는 무대였다 라고 하고
연아는 그냥 4년전에 했던 종달새의 비상 짜집기네요.새로운 내용이 없어요.
오서코치는 언급 한번도 안되고
트리플 러브가 차라리 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