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테마 음악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죠? 설령 제목은 모른다 해도 처음 들어봤다 하는 사람은 드물겠죠? 007이야 60년대부터 이어져온 시리즈이니 어느정도 나이 지긋하신 분들도 아는 음악이겠고. 그래도 모르는 사람은 있겠지만요. 영화나 TV에 관심이 없으면 그럴 수도 있겠지요. 어쩌면 어린 사람들한테 덜 익숙할 지도 모르겠네요. 007시리즈의 유행은 사실상 한물 갔으니.
여튼 그러다 보니 세계적으로 제일 널리 알려진 음악은 어떤 것일까......생각해봤죠. 역시 클래식이겠지요? 지금 전세계에서 설문을 하면 역시 제일 유명한 음악은 베토벤의 운명...이 아닐까 합니다. 엘리제를 위하여 나 백조의 호수, 윌리엄 텔 서곡 같은 것도 있겠지만요.
비틀즈. 마이클 잭슨... 비교적 최근의 음악도 있지만 역시 클래식이 아닐까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