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올림픽 경기중 저지가 가산점 입력하는 걸 뒤에서 스파이캠으로 찍었습니다.
연아랑 마오 경기 중 점프 하나하나 마다 어떤 가산점을 입력하고 있는지 나오네요.
방송에선 저지 모습을 블러처리하긴 했지만.. 점프할 때마다 가산점 누르는 걸 뒤에서
다 찍어 버리면 대체 프로토콜에서 심판들 익명처리하는게 무슨 소용인지?
이번 남자싱글 은메달리스트인 플루셴코가 나와서 마오가 트리플악셀을 두번이나
성공시켰음에도 불구하고 평가점(가산점) 점수가 너무 낮았다고 말하고 있네요-_-.
이제 피겨 룰 개정은 아무래도 가산점을 조정하는 쪽으로 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