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별거 아닌 잡담글(?)

  • 익명
  • 03-01
  • 1,456 회
  • 0 건
에고 조금 충격먹어서...

별거 아닌 걸 수도 있겠지만...

듀게분들이라면 그냥 한마디라도 해주실것 같아서 답니다. -_-;;

저는 24살 청년입니다.

음, 이 정도 나이되면 솔직히 성인물은 그냥 스스럼없이 볼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어, 그러니까 뉘앙스가 이상한데, 쌍화점 같은 영화를 남 눈치 안 보고 그냥 자연스럽게 본다는 말이죠.(예가 적절한지 모르겠네요. 아 지금 상태가 이상해요.)

오늘 컴퓨터를 하다가 어쩌다 어떤 동영상들을 봤습니다.

현재 중학생 여동생이 있는데...

목록들을 보니 딱 그거더군요. 전에 무슨 누나가 남동생 얏옹 폴더에 '과외선생이랑은 공부를 해야지' 뭐 이런 식으로 장난을 쳤던 게시물(자작이라고도 했지만)을 본 기억이 있어서 저도 그렇게 해주려다가 상처 받을 것 같아서 그냥 놔뒀죠.

사실 저는 초등학생 때 접했기 때문에(...)

나이가 어려서 음란물을 보면 안된다느니 그런 설교도 하등 도움이 안될거라고 생각해서 그냥 넘어갔지요.

암튼 그냥 목록들을 보고 넘어갔어요.

그리고 방금전에;; 생각이 나서 순수히 호기심으로 보려고 했...죠...

아, 그런데 그 동영상들이... XY염색체들만 나오는 동영상이었습니다.

24살 먹고 '야동'에 충격받을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보고나니 음...


그러니까 하고싶은 말은, 그냥 뭐, 넘어가도 괜찮겠죠?

그냥 장르(?)가 다를뿐이죠?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6074 [윈앰방송종료] 인디& 모던락 나갑니다, ZORN 486 03-01
136073 조금 무서운 일본 피겨관련 방송 dal 6,215 03-01
열람 간밤에 별거 아닌 잡담글(?) 익명 1,457 03-01
136071 듣기만 하면 눈물 나는 노래들. 슬라이스햄 3,490 03-01
136070 박진영이 얄미운 이유. Blanket 5,814 03-01
136069 어른이 오줌쌌다고 키쓰고 소금 얻으러 다니면? 이정훈 1,734 03-01
136068 [방사진] 이젠 식상한, 그놈네 방에 존재하는 것들입니다. 서리 2,904 03-01
136067 레진블로그에 연아글이 새롭게 포스팅됐네요 carcass 4,887 03-01
136066 [클로이] 보고 왔어요. (스포일러 가림) 프레데릭 2,130 03-01
136065 NBC 프리,쇼트 직전 연아 플러프 창용 3,265 02-28
136064 음방합니다.. run 471 02-28
136063 제게 쪽지 보낸 분 계신지요? 김손 525 02-28
136062 동영상 찾는 루트라도 알려주세요 카와치데츠쇼 731 02-28
136061 연아양 모습 보면서 생각나는 30년 전 영화 amenic 2,348 02-28
136060 쪽지 오면 무슨 신호 같은 거라도 있나요? 자몽잠옷 789 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