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진] 이젠 식상한, 그놈네 방에 존재하는 것들입니다.

  • 서리
  •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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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커피 관련글 올리고 나니 궁금해 하시는 분이 계셔서 올려봅니다.

이것저것 오지랖만 넓어 잡다하게 많아요.

그렇게 비싼 물건은 없습니다.

사실 뭐 하나 살땐 몇날을 고민하다, 몽롱한 상태로 그냥 저질러버리죠..

뭐든 궁금한 물건이 있으면 물어봐주세요. 저도 그렇게 다 조언을 얻어 마련한 녀석들이니..

아.. 방은 실평수 13평이구요, 서울은 아닙니다.. 지방이에요.


지금부터 보시는건 모두 사진빨에 의한 착시현상입니다..

아마도 이게 듀게에서의 마지막 방사진이 될거 같네요. 이젠 저도 식상해서..





예전 방사진이죠. 초기모습..





지금은 여기서 조금 더 바뀌었지만, 거의 이 사진들과 가장 가깝겠네요


















이사하면서 많이 참고한 원룸 인테리어 사진들입니다.. 부분 부분 따져보면 비슷합니다.

버티컬과 화이트톤, 그리고 공간 분할에 많이 참고 했던 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반의 반도 못따라가지만요.. 저렇게 만들려면 가구는 모두 주문제작.....



밤의 분위기는 이 사진을 많이 참고했죠.. 붉은 계열 조명은 뭔가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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