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 MV가 참 기괴했습니다. 가수가 잠깐 나오는거야 그렇다 치고, 이게 어떻게 기괴하냐면...무슨 해괴한 분장이나 그래픽이 등장하는건 아닙니다. 근데 내용이....뭐랄까, 그닥 부유하게 살지 못하는 청년이 알바 뛰어가며 값비싼 TV를 장만해서 좋아하는 아나운서가 나오는 날씨정보를 본다. 이게 다입니다.
그냥...뭥미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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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뭐하는지 궁금한 포지션의 알라븅. 마지막 사진 속 신하균의 눈빛이 인상적이었습니다만, 참..지금보니 내용이 뜬금없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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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한창때지만, 더 한창때의 신민아(이때는 양민아였나요)가 나왔던 조성모의 아시나요입니다. 신지수도 나옵니다. 정준호도 나옵니다. 허...오. 맙소사. 이름이 생각 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