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guitars

  • 익명
  •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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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제 아이돌이었다가 젊을 때 버린 애가 찾아왔다- 이런 얘기 듣고 정 떨어졌던 조니 미첼입니다. 저는 예술보다는 삶이 우선이라고 생각하기에.
그런데 지금은 다시 아무 생각 없어졌어요. 이 분 음악도 몇 개 빼고는 전 만큼 좋게 들리지 않고.



우드스탁 이후 한 분도 안 돌아가시고 지금도 공연하시죠 여기선 닐 영 아저씨 없이 세명 뿐이네요.
몸을 불태워서 음악하고 일찍 죽는 건 별로예요. 전 장수하는 롸커가 멋있더군요. 피트 타운젠트처럼.

http://www.youtube.com/watch?v=h7xyNOmc5qM

이거 올리고 싶어서 올린 건데.
이 영상은 소스코드를 제공하지 않네요. 꺅 포크락 시스터후드!





음악성이란 뭘까요?
저는 주로 이렇게 정리를 하는데요 (상당히 주관적임)


1. 리듬, 긴장감의 통제와 변화 등 음악의 추상적인 요소를 잘 다루는 것.

ex ) 비스티 보이즈, 벡, 더 후 등.
(그냥 제가 좋아하거나 아는 한도 내에서 예를 듭니다)


2. 마음에 호소하는 서정적인 요소를 잘 다루는 것

ex) ?


3. 음악의 회화적이고 예술적인 요소를 잘 다루는 것

ex) 조니 미첼, 데미안 라이스, 팻 매쓰니, 어떤날 등


저는 주로 '좋은 음악'을 판단할 때 1번 60% 2번 40% 정도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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