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2

  • DJUNA
  • 03-02
  • 2,240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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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오늘의 외부움짤.


1.
제가 티아라 리더의 얼굴에 익숙해질 이유가 있을까요. 이상하게 낯익은데 그게 흔한 얼굴이라서 그런 건지 어디서 봤기 때문에 그런 건지 모르겠어요.

2.
고클에서 거시윈 피아노 협주곡이 다운로드 1위네요.

3.
춥군요. 겨울 옷을 입고 갈 걸 잘못 했어요.

4.
영등포 민자 역사가 지금 공사중이더군요. 롯데 백화점을 리뉴얼하는 모양이에요? 보니까 위에 철근 구조물도 얹는 걸 보니 몇 층 올리는 것 같기도 하고요. 자세한 정보 아세요?

5.
교보에서 삼성이 새로 내 놓은 e-북을 봤는데, 저번보다 화면이 조금 커졌고 반응속도도 괜찮다는 느낌이에요. 하지만 여전히 페이지 바뀌면서 껌뻑하는 게 짜증나더군요. 이런 건 도대체 언제쯤 없어지려나요. 페이지 넘기듯 주르륵 넘기는 방법 같은 건 없으려나요.

6.
텔레비전에서 로봇 찌빠 애니메이션을 하더군요. 요새 저런 거 보는 아이들에게 로봇 찌빠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7.
아카데미 시상식 중계 때문에 못 보는 영화들이 늘 하나씩 있죠. 올해는 그것이 이웃집 남자가 될 것 같아요. 어쩔 수 없죠.

8.
티아라는 성인영화를 찍을 작정인가?
http://zazak.tistory.com/741?srchid=BR1http://zazak.tistory.com/741

글쎄요. 저도 저 공연은 봤는데,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죠. 젊은 연예인들이 저 정도로 섹스 어필을 파는 것이 그렇게 거북한가요? 여기서 우리가 꼼꼼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건 이들이 섹스 어필을 판다는 게 아니라 그 과정 중 어느 정도 주체적인가 또는 주체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것인가가 아닐까요. 솔직히 전 소녀시대가 오빠오빠오글오글거리는 것보다는 티아라가 오오오오거리는 게 더 보기가 편해요. 꼭 둘만 놓고 비교를 해야 한다면 말이지만.

9.
오늘의 자작움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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