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다음 만화가 너무너무 재미가 없어졌습니다.
한때 매일매일 찾아가던 다음 만화가 어느새 일주일에 한번 찾아가게 되어버렸습니다.
즐겨보던 만화들이 하나둘씩 끝이나고, 그 자리를 새 만화가 채워주어야되는데,
새 만화들이 다들 너무 뭐랄까... 이상합니다.
딱히 내용이 좋은 것도 아니고, 재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림이 좋은 것도 아닌,
특히나 뭔가 공감이 가고 흥미가 있어야되는데,
다들 어디서 같은 것을 우려먹는지. 그게 그거 같아보입니다.
그나마 그 날의 저녁식사와 간식거리를 결정한다는 코알랄라만 겨우 버텨주고 있네요.
그에 반해 네이버 만화는 점점 재밌는게 많이 생겨요.
오늘 연옥님이 보고 계셔를 보고 있는데, 중간중간에 정말 울컥하고 그랬어요.
특히나 만화 밑에 사람들의 사연을 하나하나 읽을 때마다.. 어찌나 공감이 되던지..
뭐 어차피 공짜로 보는데,
재미가 없으면 안보면 그만이지만,
그래도 안타까운 것은 사실이네요.
2.
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카메라 후기의 종착역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모델은 NX10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우려를 해주셨지만,
반값에 구매라는 어마어마한 조건을 놓칠수가 없었어요 ㅠㅠ
둘러보던 찰나에 마침 아는 분이 새건데, 반값에 사가라고 하셔서
이게 왠 떡이냐 하고 받아왔지요 ㅎㅎㅎ
부모님이 취직도 됬는데, 이왕에 좋은거 사라고 카드까지 주셨는데,
눈독들이던 550D는 전국 어디를 가도 찾아볼수 없을 꺼라는 말에
미련을 접고 구매를 했습니다 ㅋㅋㅋ
사진은...
마음에 들어요 ㅎ
이제부터 공부를 해야겠지만,
그냥 오토로 찍어도 잘 나오네요ㅋ
내일부터 친구한테 과외받기로 했습니다. 식권 한장에 ^^V
나중에 좋은 사진 많이 올려볼께요
그렇게 사고보니까,
내가 일주일동안 무슨 개뻘짓을 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ㅋ
그동안 조언을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덕분에 여러가지로 공부가 많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