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알 수 없는 사람의 일... 연애합니다..

  • 서리
  •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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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알수 없는게 사람 일인것 같습니다.

소개팅땜에 방황하고,
전 여자친구 때문에 흔들리던 와중에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어느정도는 갑작스러워요.
아는 동생녀석이랑 같이 만났던 동생인데,
어떻게 해서 어제 둘이 같이 저녁을 먹게 되었고,
두번째 만남만에 교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쉽게 빨리 누군가와 연애를 시작하는게 첨이라 어리둥절하기도 하고.
아직도 실감이 안나기도 하지만.
그래도 가까이서 뭔가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생겨서 좋아요.

아직 그 아는 동생에게는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좋은건 여자친구가 사진을 찍는 취미가 있다는 거고. 이젠 찍히는 연습도 해야한다는거.
그 친구가 찍어준 제 사진입니다. 누군가에게 찍히는건 어색해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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